悲傷地很美麗的一首歌。金允兒的唱腔真的是無懈可擊...

這首歌是收錄在金允兒的個人專輯中,風格跟紫雨林有些不同。若是古裝劇的OST應該很適合吧? ^_^


야상곡 夜想曲

by 金允兒 (紫雨林)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風的吹拂 是為了撫平我的心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季節將盡 我的愛在燃燒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花瓣紛飛的晚春夜晚

아직 남은 님의 향기
仍留有他的香氣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現在他會來嗎  我的愛在燃燒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日益悲傷的我 就像花瓣一樣

속절없는 늦봄의 밤
束手無策的晚春夜晚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現在他會來嗎 我的愛在燃燒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雲彩同情的告訴我

그 사람은 널 잊었다
那個人已經忘了我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萍水相逢的緣分

실낱 같아 부질없다
像絲一般地脆弱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花謝了 花謝了 在風的吹拂下凋謝的花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現在他會來嗎 我的愛在燃燒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風的吹拂 是為了撫平我的心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季節變換 我的愛在燃燒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花瓣紛飛的晚春夜晚

아직 남은 님의 향기
仍留有他的香氣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現在他會來嗎 我的愛在燃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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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再寂寞的旅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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