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뭔데...할 얘기가.
正勳: 怎麼了...要說什麼.
 
승희: 나... 혜림이 사랑해. 
勝希: 我...我愛惠林.

승희: 그 애...혜림이라는 이름이 아니었을 때 만났구, 그때부터 끌렸어. 
勝希: 當她還不叫惠林的時候就遇上了...從那時開始就被吸引

정훈: 승희야,
正勳: 勝希呀
 
승희: 형한텐 미안하지만... 나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돼 버렸어. 
勝希: 雖然對不起兄你...我都不知怎麼地就變成這樣了

정훈: 지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야? 걘 혜수 동생이야. 
正勳: 你說這像話嗎? 她是惠秀的妹妹呀

승희: 알아. 그래서 괴로웠구... 고민 많이 했어. 
勝希: 我知道.  所以很痛苦...也很煩惱.

정훈: 너 그 감정 가짜야! 너 아직두 혜수 그림자 지우지 못하는 거야! 그래서, 
正勳: 你這感情是假的啊! 你直到現在都還無法忘記惠秀, 所以才會這樣

승희: 그렇게 생각해? 
勝希: 你這麼想的嗎?

정훈: 그래! 걔 혜수랑 닮았구, 그래서 그런 거야! 내가 장담해! 
正勳: 對! 她和惠秀很像, 所以會這樣! 我保證!

정훈: 그래서 어쩔 건데? 그래서 앞으로 어쩔 건데? 결혼이라두 할 거야? 그런 파렴치하구 끔찍한 인간이었나? 최승희? 
正勳: 所以你說要怎麼辦? 以後怎麼辦? 要結婚嗎? 你是這種不知廉恥, 可怕的傢伙嗎? 崔勝希?

승희: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면 생각해. 
勝希: 你要這樣想的話  就這樣吧!

정훈: 너...앞으로 벌어질 일들... 생각해봤어? 
正勳: 你...以後會發生什麼事...有想過嗎?

정훈: 이쯤에서 접는 게 좋을 거다. 니가 혜림씰 위한다면 이럴 순 없는 거야... 어떻게 찾은 가족인지 몰라? 그 애한테 앞으루 어떤 상처를 닥칠지, 너, 생각이나 해 봤어? 혜림씨 집엔 말하지 않을게. 빨리 정리해라. 
正勳: 現在就停止較好吧! 替惠林著想的話 就知道不可能的...是怎樣才找到的家人不知道嗎? 以後她會面臨什麼樣的傷害, 你想過嗎? 我不會跟惠林家人說的. 你趕快整理一下吧!

승희: 정리할 수 없어... 나두 어떡하면 그애가 덜 상처 받을지... 답을 찾는 중이야. 제대로 찾아지면 좋겠다.
勝希: 沒有辦法整理...怎麼做 才可以減少她的傷害 我也在尋找答案. 能好好地找到就好了...

創作者介紹
創作者 Tanya.F 的頭像
Tanya.F

不再寂寞的旅程

Tanya.F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