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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上韓迷提供的專訪(轉自박시후 갤러리)原始出處已不可考,好像是在中國做的專訪。其中有提到他自己對日韓中三地粉絲行為的觀察,蠻有趣的^^

不會再韓翻中了,只是自己留個紀錄。

중국과 일본의 팬덤이 어마어마한 걸로 알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의 팬들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점이 있는지 궁금하다
ㅡ 많이 다르다. 중국 팬들은 굉장히 열정적이다. 모든 팬이 열정적이긴 하지만 특히 적극적인 것 같다. 그것에 비해서 일본 팬들은 
약간 눈치를 본다. 중국팬, 일본 팬이 한자리에 모이면 중국 팬들은  
서슴없이 다가오는데 일본 팬들은 눈치를 보다가 중국 팬을 따라 하는것? 그렇게 보면 이렇게 성향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재미있기도 
하고^^ 
♧어떤 성향이 좋은지?
ㅡ다 좋고 감사 할 뿐이다. 팬들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것도 좋고 편하지만 나중에 통제가 안되고 혹시나 사고도 날 수가 있어서 가끔은 걱정도 된다. 한국 팬은 딱 중간인 것 같다. 마치 삼국의 지도처럼.
♧중국 팬들 이야기를 좀 더해보자. 대표적인 팬 클럽인 
'박시후 BAR'는 중국내 빈곤지역 아이들을 위해 13 개의 도서관을 만들어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조사 가능한 팬클럽 수만 50개 이상이고 확인된 공식 팬덤은 80만명 이상인 걸로 파악된다. 거기에 개인 계정 팬수만  따로104만 명에 이른다. 
ㅡ와우 진짜  대단하네요^^ 하지만 저는 다른 스타의 팬들에 비하면
비교도 안된다.
♧혹시 한국 노래나 중국노래중 즐겨 부르는 곡이 있나?
ㅡ잘 안 부르는 편인데 어쩌다 기분 좋을때나 일본 팬 미팅을 할때  
불렀던  노래가 있다. 'Season in the sun' 이라고 그걸 가끔 부른다. 일본 그룹 <TUBE  >의 그것과 같은 노래다.
♧그거 굉장히 고음인데?
ㅡ그렇게 고음 아니다. 두 키씩 안내려도 잘부른다. 사실 고음도 
저음으로 부른다^^
♧중국 팬으로서 일본 팬들이 정말 부럽다. 중국은 언제쯤 시후씨의 공식 팬사이트가 생기나?
ㅡ일본에는 그래도 관리를 해주는 파트너 업체가 있기 때문에 뭔가 정리되고 관리가 되는것 같은데 중국 같은 경우엔 아직좋은 파트너를 못 안나고 있는 것같다.
♧인텁후기
꾸밈도 가식도 없었다. 누구나 겪지만 아무나 이겨낼 수 없는게 인생의 무게다. 신념과 원칙에 충실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그래서 더 특별한 사람. 박시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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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再寂寞的旅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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