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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因緣

皮千得

수십 년 전, 내가 열일곱 되던 봄, 나는 처음 도쿄에 간 일이 있다. 어떤 분의 소개로 사회 교육가 M 선생댁에 유숙을 하게 되었다. 시바쿠에 있는 그 집에는 주인 내외와 어린 딸, 세 식구가 살고 있었다. 하녀도 서생도 없었다. 눈이 예쁘고 웃는 얼굴을 한 아사코는 처음부터 나를 오빠같이 따랐다. 아침에 낳았다고 아사코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고 하였다. 그 집 뜰에는 큰 나무들이 있었고, 일년초 꽃도 많았다. 내가 간 이튿날 아침, 아사코는 스위트 피(콩과에 속하는 일년초. 나비 모양의 꽃)를 따다가 화병에 담아, 내가 쓰게 된 책상 위에 놓아 주었다. 스위트 피는 아사코 같이 어리고 귀여운 꽃이라고 생각하였다.

十七歲那年的春天,我經由介紹去到日本東京三浦老師的家中寄宿。三浦老師家中有主人夫婦與年幼的女兒,三個人住在一起。三浦夫婦有個年紀幼小、因為在早晨出生所以取名「朝子」的獨生女,有雙漂亮眼睛、臉上掛著微笑的朝子,初次見面就把我當作自己的哥哥對待,我去到那邊的第二天,朝子摘下一朵名為「Sweet-pea」的小花,將花朵擺在花瓶裡,置放於我的書桌上,「Sweet-pea」如同朝子,是朵稚嫩而可愛的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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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實這本書我已經先在網路上購買英文版了,現在應該還在飄洋過海運送過來的途中吧!  什麼韓國作家的書能在Amazon上高踞排行榜前幾名?  我感到很好奇。今天在逛金石堂的時候,很驚訝的看到了中譯版。原來以為是從英文版翻譯過來的,看了一下才發現是大陸人翻譯的。台灣似乎沒有人在翻譯韓國作家的作品吧 -_-

翻了幾頁,覺得心情有些沉重。是一部值得找個安靜的午後,細細體會的作品。中文翻譯得還可以,不難感受到原作申京淑女士細膩的筆觸與直觸人心的感動。難得找到韓國暢銷書的中譯本,母親節的前夕,真的推薦大家看看這本好書!

 

請照顧我媽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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妳說要到很遠的地方去。」 「有多遠呢?

「那是數字所無法測量的距離。」

「就像隔開人心和人心的距離那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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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天讀懂韓國

作者:山田俊英
譯者:李佳蓉
出版社:大是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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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是最近在看的一本書  "圈子圈套"  1, 2, 3 共有3集



作者是一位在"外企"擔任業務工作許久  縱橫商場的大陸精英份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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